[자동차] 2018년 출시 예정 국산차 한눈에 보기

*해당글은 오토헤럴드에서 발취 했습니다.

[자동차]

2018년 출시 될 다양한 신차들

2017년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다.

2017년에는 다양한 신차들이 출시 되었습니다.

2018년에는 내수 자동차 시장이 올해 보다 약 1%정도

축소 될 전망이라고 하는데 어떤 차종들이 출시 예정인지 

한번 살펴 보도록 하자.

국산차 국내 점유율 1위 현대자동차

현대차의 신형 벨로스터를 1월 출시 예정이다.

기존의 1+2도어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쿠페 라인을 적용,

벨로스터만의 독특한 개성을 한층 강화했다.

국내에서 카파 1.4 가솔린 터보와 감마 1.6 가솔린 터보 엔진 등

총 2개의 모델 라인업으로 구성 된다.

두 모델 모두 7단 DCT 변속기가 들어가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에 6단

수동변속기를 추가 운영한다.

또,준중형 차량 최초로 운전자의 성향을 파악해 주행 모드를 자동으로 설정하는

“스마트 시프트” 기능이 적용 되었다.

‘싼타페’도 4세대 완전 변경 모델의 출시가 2월로 예정 되어 있다.

소형 SUV 코나의 외관 특징인 분리형 LED 헤드램프와 아머 스타일 범퍼를 싼타페에도 입린

것으로 보인다.동력계는 기존과 동일한 2.0L 가솔린과 2.2L 디젤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출시 일정은 미정이지만 상반기 중으로 코나의 전기차 버전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준중형 SUV ‘투싼,준중형 세단 ‘아반떼’,제네시스의 대형 세단 ‘EQ900’의 부분변경

모델의 출시도 예정 되어 있다.

기아자동차 K시리즈

가장 막내인 K3가 1월 또는 2월 중으로 완전 변경 모델로 출시된다.

기존 보다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 했다.

4개의 주간 주행등을 비롯해 세련미를 극대화한 신규 디자인을 입었다.

이어 플래그십 세단 ‘K9’이 신형으로 3월 중에 봄바람을 타고 돌아온다.

브랜드 기함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담당하지만 ‘스팅어’의 디자인

요소들을 활용해 젊고,역동적인 모습도 구현했다.

 

2011년 이후 5년 만에 단행된 4세대 완전변경 모델 신형 프라이드가

2016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 됐다.

신형 프라이드는 새로운 헤드램프를 적용해 전체적으로 보다 세련되고 역동적인 외모로 돌아왔다.

실내공간 확보를 위해 휠베이스를 기존 모델 보다 10mm 늘렸다.

그리고 ‘카니발’의 부분 변경이 모델이 상반기 중 선보이며 ‘스포티지’ 도 부분 변경을 단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베스트셀링 헤치백 모델 ‘클리오’를 드디어 출시한다.

‘클리오’는 지난 6월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가 물량 확보 문제로 계속 미뤄지다가

결국 해를 넘기게 되었다. ‘QM3’와 동일한 파워트레인이 실린다.

7인승 MPV ‘에스파스’의 국내 도입을 위한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쌍용자동차는 대형 SUV ‘G4 렉스턴’을 기반으로 제작한 프리미엄 픽업 트럭 ‘Q200’을

계획하고 있다. 2.2L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 최고 출력 187마력

최대토코 42.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상반기 출시가 점쳐지고 있다고 한다.

한국 지엠은 RV 라인업 보강에 나선다.소문만 무성했던 ‘에퀴녹스’ 출시설이

현실화 되고 있는데 ‘에퀴녹스’는 노후화된 ‘캡티바’를 대신해 준중형-중형 SUV 시장에서

활약하게 된다.미국 생산 모델을 수입하는 방식으로 들여올 예정이다.

에퀴녹스는 2.0L 가솔린 터보,1.5L 가솔린 터보,1.6L 디젤 엔진에 9단 자동변속기가 들어간다.

출시는 내년 상반기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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