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2017년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국산차는?

*해당글은 오토트리뷴에서 발취 하였습니다.

올해는 신차가 굉장히 많이 출시가 되었던 해이다.부분 변경이나 연식변경이 역시나 많았지만,풀체인지 모델이나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 경우도 있었다.올해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국산차를 한번 되돌아 보자.

 

스팅어,자동차

기아 스팅어

스팅어는 올해 초 북미오토쇼에서 먼저 공개 되었지만,5월23일 국내에서부터 판매가 시작 되었다.기아차의 라인업에서 기존에는 찾아 볼수 없었던 4도어 쿠페형 타입 혹은 패스트백 타입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델이다.디자인도 기존의 K5나 K7에 비해서 매우 강렬한 것은 물론이고,370마력을 쏟아내면서 4.9초의 가속성능을 발휘하는 국산차는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제네시스 G70

제네시스의 세번째 라인업으로 출시된 G70은 BMW 3시리즈나 벤츠C클래스 등과 경쟁하기 위해 개발 된

모델인데,국산차 중 가장 빠른 4.7초의 가속성능을 기록하고,주행성능에 초점이 맞춰 개발된 만큼 수입 경쟁

모델보다는 가성비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판매량은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출시 초반에는 출고 물량이 적었지만,11월달에는 1,500대 이상을 출고했다.

 

기아 모닝

기아차는 올해 디자인과 옵션을 대폭 강화한 모닝의 풀체인 모델을 출시하면서 모닝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모닝은 가격도 기존과 거의 비슷하게 유지했고,950만원 짜리 베이직 플러스 트림을 신설새서 가격의 문턱을 낮추

기도했다.올해 평균 판매량은 5~6천대를 유지하고 있어 경쟁 모델인 스파크에 비해서 2~3천대 정도 높은 판매량

을 유지하고 있다.

 

쉐보레 크루즈

쉐보레 크루즈가 출시한 신형 크루즈는 사전계약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비난을 받자

다시 출고 시기에 맞춰 200만원을 내리면서 소비자와 제조사 간의 신뢰가 완전히 깨져버렸다.

그 결과 최근까지도 크루즈의 판매량은 미미한 편 이다.

 

쌍용 G4렉스턴

쌍용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G4 렉스턴을 4월25일 출시했다.

정통 SUV를 지향하는 모텔이기 때문에 프레임 바디를 사용한다는 점에서부터

차별화를 강조했다.쌍용차의 기함급 SUV이기 때문에 고급화 된 디자인이나 사양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았다.그러나 3.0 V6 디젤 엔진이 아니라 2.2 디젤 엔진만 적용되어

출시되자 소비자들의 관심에서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다.애매한 포지셔님이 소비자들을

더욱 혼란에 빠뜨렸고,최근에는 유라시아 에디션을 출시해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현대 코나

아마 올해 가장 관심을 받았던 차가 아닐까 한다.

디자인 부분에서는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만 판매량은 단숨에 시장을 장악했을

정도로 소형SUV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다.출시 초반에는 가격이 비싸다는 반응이

적지 않았지만,사실 합리적인 트림도 많아 실질적인 판매량은 동급 모델 중 가장 높다.

 

기아 스토닉

스토닉의 판매량은 월1,300대 수준에 머물러 있지만,현대 코나,쌍용 티볼리에 비행 저렴한 가격대에 판매

중이어서 나음의 시장 확보에는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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