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 노조 또 파업?

[자동차]

현대차 노조 또 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 난항으로 18일 오전 파업에 들어갔다.

3주째 이어진 파업으로 이번 주까지 합의점으로 찾지 못할 경우 임단협 혀상이 사상 처음

으로 해를 넘길 가능성이 높다.

업계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오전 11시30분터 1조 근무자가 4시간 부분파업을 시작했다.

1조는 오전 6시45분부터 근무한다.이날 오후 3기30분부터 일하는 2조는 오후 8시20분부터

4시간 파업을 예고한 상태다.노조는 19일에도 4시간 파업이 예고했므며,동시에 쟁의대책위원회

를 열어 향후 입장을 정리할 계획이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 사측은 18차례의 파업으로 6만2600여대,1조 3100억여원의

생산 차질이 예상된다고 한다.

노조는 “졸속 합의는 없다,시기에 얽매이지 않고 갈 길을 끝까지 가겠다’

사측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철저히 지키겠다”라는 입장이다.

사측은 기본금 4만2879원(호봉승급+특별호봉1등급)인상,성과급 250%+일시금140만원지급

10만 복지 포인 등을 노조에 제시했다.노조는 15만원4883원 인상,지난해 순이익의30%성과급 지급

4차 산업혁명 및 자동차산업발전에 따른 고용보장 합의서 체결,졍년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강성노조,귀족노조

그들의 욕심은 어디까지 일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