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얼큰 숙주우동

[요리] 

얼큰 숙주우동

우동

*출처 :

EBS 최고의 요리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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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 숙주우동] 

– 주재료
우동 면(150g), 대파(20g), 숙주(50g), 달걀(1개), 실파(약간)

– 밑국물 재료
물(4컵), 다시마(10g), 가다랑어포(10g), 청주(2T), 간장(2T), 참치가루(2t), 후춧가루(1t)

– 양념장 재료
소금(1T), 올리브유(50ml), 다진 마늘(50g), 후춧가루(1T), 고춧가루(3T), 대파(50g), 청양고추(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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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숙주(50g)는 머리, 꼬리, 껍질을 제거한다

2. 냄비에 물(4컵), 다시마(10g)를 넣어 끓인다

– 요리상식 ‘우동 밑국물은’
다시마의 맛을 우려낸 뒤 가다랑어포를 넣어야 감칠맛이 깊어져요

– tip ‘밑국물에 사용한 다시마는’
가다랑어포와 다시마를 더 넣고 끓이면 매운탕 밑국물로 사용할 수 있어요

3. 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다시마를 건져낸 뒤 가다랑어포(10g)를 넣고 우려내 밑국물을 만든다 

– tip ‘가다랑어포는’
불을 끈 상태에서 넣어 5분 정도 우려내주세요

– 요리사전 ‘청양고추 씨’
청양고추의 씨를 같이 넣으면 훨씬 매콤한 맛을 낼 수 있어요

4. 달군 팬에 올리브유(50ml), 다진 대파(50g), 다진 청양고추(1개), 다진 마늘(50g), 소금(1T), 후춧가루(1T)를 넣고 중·약불로 낮춰 고루 볶는다 

– tip ‘만능 양념장’
남은 양념장은 따로 냉장 보관해두었다가 라면, 국수를 먹을 때 곁들여도 좋아요

– tip ‘고춧가루는 마지막에!’
양념장을 만들 때 고춧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타지 않아요

– 쿡 포인트
향채소를 중·약불에 노릇하게 볶아주면 양념장에 맛과 향이 잘 우러나와요

5. 색이 노릇해지면 불을 끈 뒤 고춧가루(3T)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6. 끓는 물에 소금(약간)을 넣고 약불로 낮춘 뒤 달걀(1개)을 넣어 삶는다

– 요리상식 ‘달걀은’
깨질 수 있으니 국자에 담아 끓는 물에 조심스럽게 넣어주세요

– 요리상식 ‘금이 간 달걀은’
평소에 삶는 시간보다 조금 더 빨리 건져내주세요

– tip ‘달걀 삶는 시간’
달걀은 약불에 5분 정도 삶아주세요

– 요리상식 ‘달걀을 삶을 때’
뚜껑을 닫으면 온도가 올라가니 뚜껑을 열고 삶아주세요

7. 삶은 달걀은 얼음물에 담가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제거한다 

– tip ‘달걀 껍질은’
쇠숟가락으로 돌려가며 제거해주면 수월해요

– 요리사전 ‘우동 면 고르기’
냉동된 자숙 우동 면을 준비해주세요

8. 끓는 물에 우동 면(150g)을 삶는다

9. 끓는 물에 숙주를 넣어 10초 정도 데친다

– 요리상식 ‘면 건지는 타이밍’
면이 풀어지고 난 뒤 물이 끓을 때 건져내야 밀가루 냄새가 덜 나요

9. 밑국물은 건더기를 걸러내고 한 번 더 끓인 뒤 청주(2T), 후춧가루(1t), 간장(2T), 참치가루(2t)를 넣어 간을 맞춘다

10. 그릇에 양념장, 양념한 밑국물, 삶은 우동 면을 넣어 버무린 뒤 데친 숙주를 올린다

11. 남은 밑국물을 붓고 달걀, 송송 썬 실파(약간)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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